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관리법(제20조 안전교육)

축제행사   /   안전점검   /   북극성   /   교육자료

다산의 가훈

조회 수 618 추천 수 0 2018.01.26
https://www.youtube.com/watch?v=4hAdZ3lTbgE

http://naver.me/GxmjJw4N.     


성호 이익 '"노인의 열 가지 좌절''

다산 정약용 선생 "긍정적 생각"

낮에는 꾸벅꾸벅 졸지만

밤에는 잠이 오지 않고,

 

곡을 할때는 눈물이 안나오고

웃을 때는 눈물이 나며,

 

30년 전 일은 기억하면서

눈 앞의 일은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고기를 먹으면 뱃속에는 없고

이빨 사이에 다 끼고,

 

흰 얼굴은 검어지는데

검은 머리는 희어지네..

대머리가 되니 빗이 필요치 않고,

이가 없으니 치통이 사라지고,

 

눈이 어두우니공부를 안해 편안하고,

 

귀가 안들려 세상 시비에서

멀어지며,

 

붓 가는 대로 글을 쓰니

손볼 필요가 없으며

 

하수들과 바둑을 두니

여유가 있어 좋다.

서울대 규장각의 이숙인 책임연구원 전해준(받은글)


2.♡ 논쟁에 이기면 친구가 없다 ♡

어느 날 밤, 데일 카네기는 파티에 참석하게 되었다.

낯선 사람들과 둘러 앉아 식사를 하는 중 그 옆에 앉아 있던 사람이

"인간이 아무리 일을 하려고 해도 최종적인 결정은 신이 내린다."라고 말하며 성경에 나오는 구절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이 아니었다.

그것은 셰익스피어의 작품에 나오는 말이었다.

데일 카네기는 즉시로 반론을 제기하자,

"뭐라고요?

말도 안 되는 소리요! 그 말은 분명 성경에 나오는 말입니다.!"

마침 옆에 오랫동안 셰익스피어를 연구해 온 프랭크 가몬드에게 물어보았다.

그때 가몬드는 식탁 아래로 카네기를 툭 치면서 말했다.

"데일, 자네가 틀렸네,

저 신사분의 말씀이 맞아,

그 말은 성경에 있는 말일세!"

카네기는 견딜 수 없었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 가몬드에게 물었다.

"자네는 그 인용문이 셰익스피어의 작품에 나오는 말이란 것을 잘 알고 있지 않은가?"

"물론 알지, 햄릿 4막 2장이지, 하지만 데일, 우리는 그 즐거운 모임의 손님이잖아,

왜 그 사람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하나?

그렇게 하면 그가 자네를 좋아하게 되나?

왜 그 사람 체면을 세워주지 않나?

그가 자네의 의견을 물었나?

왜 그 사람과 논쟁하며 좋은 시간을 망치려고 하나?"

옳고 그름보다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비록 논쟁으로 자기의 옳음이 밝혀졌다. 한들

관계를 망쳐 버렸다면 그것이 무슨 의미를 가지는가?

전투를 이기려 하다가 전쟁에서 패하는 꼴이 아닌가?

상대방의 명예를 높여 주는 것이야 말로 가장 옳은 일이다.

상대방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고,

그 일로 상대방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면 논쟁에서 이겼다고 해도 당신은 패배자이다.

시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람을 얻고 친구를 만드는 것임을 왜 모르는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20 보이스피싱 조심해야겠어요. file 2018-12-24 191
» 다산의 가훈 2018-01-26 618
18 부모는 아이의 우산이 되어야 2018-01-16 617
17 행복 2014-12-27 2776
16 ‘항상 학생들을 생각하는 선생님이 되겠습니다’ file 2014-05-28 4028
15 나는 늘 주인공을 꿈꾼다 file 2014-04-29 3784
14 '아이의 사생활' 3편(자아존중감) 2013-09-06 6581
13 자존감(조세핀 킴), the rose 2013-07-27 8085
12 나는 기적을 믿는다, 감동의 발레, amazing grace 2013-07-06 6584
11 행복 file 2013-03-19 10870
10 고난과 역경 2013-03-09 7157
9 '사기'는 직업입니다. file 2013-01-23 13598
8 사랑받고 자란아이가 사랑하고 살아갑니다. (mother) 2013-01-16 7124
7 아침해가 떴읍니다. file 2013-01-06 6914
6 '사랑의 매’가 아이에게 알려주는 것 2012-12-24 8054
5 개그우먼 이성미입니다. 2012-12-24 6559
4 구명조끼 입히려던 어머니, 불속에 뛰어든 아버지 2012-12-07 6889
3 감성마을입니다. (이외수) file 2012-11-11 6734
2 의미있는삶.pps file 2012-09-11 7558
1 선배님 자서전 file 2012-09-11 6734
 ©효석. 서울 서초 강남대로79길38(301)  02-541-5419  개인정보취급사항
오늘 :
0 / 0
어제 :
3 / 4
전체 :
486,658 / 15,977,970